사진:연합뉴스 사투의 현장: 대전 자동차 부품 공장 화재와 인명 구조 중 소방관 부상 사태 [대전 공장 화재 인명 피해 및 구조 현황 요약] 2026년 3월 20일 대전 대덕구 문평동 '안전공업'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가 10시간 30분 만에 진화된 가운데, 진압 과정에서 소방대원 2명을 포함한 부상자가 총 59명으로 늘어났다. 한 소방대원은 대피자와 충돌하여 입원 치료 중이며, 다른 대원 역시 찰과상을 입는 등 긴박한 상황이 이어졌다. 현재까지 사망자는 10명으로 집계되었으며, 소방 당국은 행방이 묘연한 실종자 4명을 찾기 위해 이틀째 정밀 수색 작업을 강행하고 있다. 1. 10시간의 화마와의 전쟁: 안전공업을 삼킨 불길 지난 20일 ..
카테고리 없음
2026. 3. 21. 11:21